고스트 바둑왕
고영하 하나만 보고 달렸다
초반에는 사이를 보고 달렸고 후반에는 영하 하나만 보고 달림
주인공이 성장을 하긴 하는데 멈춰있는 부분도 당연히 있고... 그런 완급 조절이 굉장히 좋더라고요 템포가 빠른 현재의 웹소나 작품들만 보다가 이 시기 작품을 보면 갑갑한 부분이 존재하지만 도리어 그런 부분이 존재하기에 느껴지는 속시원함도 있음
이 시기가 지나서 다행인 점: 이 시기 작품들을 완결권까지 즐길 수 잇음
이 시기가 지나서 슬픈 점: 이런 작품이 많이 안 나옴(상업성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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