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방당한 성녀인데 아무래도 제가 진짜 같아요 ~전생 약사는 "치유"의 약으로 구하고 싶어!~
일단 지금까지 나온 건 여주가 가짜 성녀 취급을 당해서 쫓겨나고 기사단장이 함께 나오게 되는 순간까지의 이야기. 전생을 자각한 만큼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시골 약국 사장님이 되어 살아가는 내용인데 아직 1권밖에 나오지 않아서... 이후가 기대되지만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음
일단 지금까지 나온 건 여주가 가짜 성녀 취급을 당해서 쫓겨나고 기사단장이 함께 나오게 되는 순간까지의 이야기. 전생을 자각한 만큼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시골 약국 사장님이 되어 살아가는 내용인데 아직 1권밖에 나오지 않아서... 이후가 기대되지만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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